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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업중입니다.
익숙해지니 포토샵이 편하네요!
오랫동안 코렐 페인터를 주로 써 왔는데,
포토샵쪽이 강력하고 간편한 편집기능이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큰 사이즈 작업을 할 때 버벅거리지 않는 게..아 눈물이 앞을 가려요.T-T

레이어


레이어가 엄청 복잡하죠?;
별로 좋지 않긴 하지만...포토샵 쓴 지 십 년 째인데
버릇이 돼서 이제 할 수 없어요.ㅋㅋ
대신 정리는 깔끔하게 하려고 한답니다.
저 같이 레이어 많이 쓰시는 분들은 레이어 이름 정리는 필수.
안 그러면 나중엔 안드로메다에서 우리집 찾는 수준으로 헤멘다는..
주로 한글 이름으로 정리해서 한 눈에 들어오게 하지만,
아주 집중했거나 급할 때는 영문으로 합니다.
(포토샵은 영문 입력 상태에서 단축키가 먹기 때문에,
단축키로 작업하다 레이어 이름쓰자고 한글로 바꿨다가 다시 영문키 누르는게
사실 귀찮은 일이죠.)

새로운 시도하기

매번 작업 때마다 새로운 시도를 아낌없이 해 보는데,
당장 그림마다 스타일이 중구난방되는 것이 문제지만
그게 무서워서 안 해보면 발전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완전히 자기 스타일이 있는 프로분들은 상관없는 얘기지만
저 같이 아직 산을 오르는 중인 사람에게는...
아낌없는 시도가 중요하겠죠.ㅋ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해서 작업 퀄리티가 올라가는 것,
자기가 지향하고자 하는 세계를 좀 더 완벽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텍스처

이번에 중점을 둔 것은 작업 스케일,
그리고 텍스처입니다.
확실히 적재적소에 텍스처를 사용하는 것이 작업물의 퀄리티에 도움이 되네요.
여러가지 브러시도 그렇죠.
단 텍스처나 브러시는 작업 도중 찾으려고 하면 시간낭비가 심하기 때문에
평소에 미리미리 소스를 확보해 두는 게 좋아요.
(팁 : 외국 사이트에 프리 소스가 많이 있답니다.^^;)

아이디어

아이디어 얘기를 해 볼까요.
중앙의 꽃 위에 옹기종기 자리잡은 식물들의 모티브는

저희 본가의 화분에서 자라고 있는 이름 모르는 아이들입니다.^^
복도에 쭉 화분들이 놓여져 있는 걸 우연히 자세히 보게 됐는데,
이럴수가,
거기가 바로 제가 찾던 판타스틱한 세상이었어요!
주변의 모든 것을 눈 여겨 보면,
때로 이렇게 아주 가까운 곳에 멋진 아이디어들이 숨어 있더랍니다-

작업중(1) 이었습니다.

중요한 인물을 안그렸으니 이제 한 반 정도 했네요.;;

아, 이 작업의 자세한 과정이 궁금하시면..
(혹시 계시면;; )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이 포스트는 '그리GO의 그림이야기'에 동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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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17:28 BlogIcon shouttoma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ㅁ=d 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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