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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아입니다.

우리가 재미와 즐거움을 얻기 위해 짬을 내어 즐기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죠,
웹툰이라던가 뉴스를 본다던가 하는 것들요.

그 중에서 늘 인기있는 것이 바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심리테스트 종류인데요,

19세기 말 영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매력적인 소설들의 공간,
[프로젝트일른] 에서도
흥미로운 테스트를 준비했답니다.

테스트 결과를 안내에 따라 블로그에 포스팅해 주시면,
추첨해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도 드려요.^^



만약 내가 19세기말 영국에 살았다면 어떤 사람이었을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까지 불리웠을만큼 번영했던 전성기의 영국,
한 편으로는 귀족이 존재하고 한 쪽에서는 산업화로 전통적인 질서가 재구성되던, 격동의 시대.

자고 일어나면 많은 것이 바뀌어 있으면서,
또 어떻게 보면 고전적인 가치들이 마지막 힘을 발휘하고 있는
우리의 현재와도 닮은 면이 있지 않나요?:)

테스트는 오스카와일드의 아포리즘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니,
그의 팬이라면 꼭 해보시라고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디자인 및 일러스트를 담당하는 저 유아가
테스트페이지 디자인 및 제작과 홍보관련 이미지 제작을 맡았답니다.


늘 그렇듯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는 여러분들께서 즐기는 것만이 남아있죠.^^


하단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테스트페이지가 새창으로 뜹니다.
이벤트 방법은 위의 홍보이미지를 참조해주시고,
http://iln.pe.kr 의 커뮤니티>이벤트게시판에 흔적을 남겨주세요.
(추첨과 상품수령 연락을 위해 블로그와 연락 이메일을 꼭 남기셔야 해요! :) )


그럼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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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그간 진짜 정신없이 이것저것 하다보니..블로그에 못들어온지 한참 되었더라구요.

열심히 준비해 온 프로젝트 일른이 오픈하게 되어 드디어 올릴게 생겨서(...) 들고 왔습니다 ^//^


이 아이는 세실 브랜윈이구요, 19세기 말 빅토리아시대의 영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붓을 잡고 사는 예술가의 운명속에서 앞으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될 거에요.

그러면서 이 아이의 화가로서의 삶, 개인적인 가치관 같은 것도, 어쩌면 변할 수 있겠죠.

어쨌든 지금은 지위있는 가정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자라나, 주변에 매력과 웃음을 안겨주는 그런 남자.

더 아름답게 그려주고 싶은데...여러번 그리다보면 계속 아름다워지겠죠?ㅜㅜ


이 아이가 있는 '프로젝트 일른'은, 

말씀드린 19세기 말 빅토리아시대의 영국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빅토리아시대의 영국은 전통적인 질서와 산업화되어 가는 사회적 특징이 섞이면서,

다양한 명과 암이 극명하게 존재하던 아주 매력적인 시대에요.


그런 영국을 무대로, 세 분의 작가님이 매력적인 네 개의 이야기들을 선보여 주실 거에요! 저는 유일한 그림 및 디자인 담당으로 호호...부서독재네요;;

프로젝트 일른의 특징은, 공통된 배경과 캐릭터를 공유하며 서로 다른 이야기를 각각 쓰신다는 점,

각 이야기는 서로 얽혀있되 각각 한 작품씩 개별적으로 읽으면서도 즐기실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 아이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그려지지 않은 그림'을 먼저 보시면 된답니다!^^


http://iln.pe.kr <-일른 바로가기!


이 그림은 원래 원본은 아주 큰 사이즈라서, 축소하고 보니 '눈을 마주치는 듯한' 느낌은 덜 해서 조금 아쉬워요.

원래 좀 더 곱슬거리면서 매력적이고 나른한 헤어스타일이 그리다보니 직모처럼 된 것도 슬프네요 흑흑.

앞으로의 세실이 어떤 분위기로 피어날지는 비밀이니까 말할 수 없지만,

성장하면서 더 그윽하고 음......막 성숙한 매력이 있는(...) 세실을 보고 싶으시다면,

부디 오래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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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일른의 캐릭터 일러스트 작업중입니다.

페이션스의 페이(fei)인데, 이펙트에 가려져서 f가 t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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